김재환 “어느덧 성숙해진 워너원, 다들 존중할 줄 알더라고요” [SS인터뷰]

    김재환 “어느덧 성숙해진 워너원, 다들 존중할 줄 알더라고요”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차트나 성적에 연연하면, 음악 하는 행복에서 멀어질 것 같아요. 이제는 제가 즐겁고 만족하는 음악을 하려고요.” 가수 김재환이 1년 9개월의 군백기를 마쳤다. 더욱 단단해진 얼굴로 돌아왔다. 그리고 22일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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