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돌이’ 이건주 “극한으로 몰려…오히려 무속인으로 잘 풀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1990년대 MBC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 출신 배우 이건주가 극한의 상황에서 무속인의 길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 공개된 ‘최양락 이별수?’라는 영상에서 이건주는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개관 10주년 맞아 ‘자연을 예술로 잇는’ 나눔교육 운영Next: ‘63세’ 박해미, 촬영 중 이상 느껴 병원행…“혈압 220까지 상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