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박해미, 촬영 중 이상 느껴 병원행…“혈압 220까지 상승”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박해미가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건강 이상에 대해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배우 박해미가 출연해 건강에 관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박해미는 “크게 병은 없다. 잠도 잘 자고 아픈 곳도 없다. 건강하긴 하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순돌이’ 이건주 “극한으로 몰려…오히려 무속인으로 잘 풀려”Next: “일생에 이런 큰돈은 처음”… 기안84, 폐지 어르신 위해 1억 쾌척 ‘직접 찾아간 진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