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박해미, 촬영 중 이상 느껴 병원행…“혈압 220까지 상승”

    ‘63세’ 박해미, 촬영 중 이상 느껴 병원행…“혈압 220까지 상승”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박해미가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건강 이상에 대해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배우 박해미가 출연해 건강에 관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박해미는 “크게 병은 없다. 잠도 잘 자고 아픈 곳도 없다. 건강하긴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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