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감독’ 장항준, 이번엔 ‘G마켓’ 광고 감독으로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G마켓이 천만 감독 장항준을 다음 달 6일부터 열리는 ‘빅스마일데이’ 신규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천만 영화감독 장항준이 천만 광고 감독에 도전한다는 콘셉트로, 장 감독의 특유의 위트와 영화적 문법을 결합해 빅스마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성재 ‘모수 서울’ 와인 바꿔치기 논란…법조계 “실수라도 위자료 청구 가능”Next: 이천교육지원청, 707특수임무단과 생존수영 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