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단길’ 갈만하네…‘살목지’, 200만 돌파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살목지’가 200만 관객의 고지를 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7일 기준 영화 ‘살목지’는 누적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팬데믹 이후 호러 장르 최고 흥행 스코어이자, ‘곤지암’ 이후 8년 만에 호러 영화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도, 보은한우개량사업 업무협약(MOU) 체결Next: 방시혁 ‘1900억 의혹’ 수사 계속…경찰, 영장 재신청 검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