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터지는 초반 승부, 벌써 탈 난 마무리들…김서현 끝내 2군행-유영찬 사실상 시즌아웃

    피 터지는 초반 승부, 벌써 탈 난 마무리들…김서현 끝내 2군행-유영찬 사실상 시즌아웃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뒷문에 비상등이 켜졌다. 9회를 마음 편히 볼 팀이 많지 않다. 개막 한 달 만에 절반이 넘는 6개 팀 마무리투수가 바뀌었다. 끝날 때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피 터지는 승부 때문일까. 시즌 초반부터 부상과 부진이 꼬리를 문다. ‘마무리 수난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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