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터지는 초반 승부, 벌써 탈 난 마무리들…김서현 끝내 2군행-유영찬 사실상 시즌아웃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뒷문에 비상등이 켜졌다. 9회를 마음 편히 볼 팀이 많지 않다. 개막 한 달 만에 절반이 넘는 6개 팀 마무리투수가 바뀌었다. 끝날 때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피 터지는 승부 때문일까. 시즌 초반부터 부상과 부진이 꼬리를 문다. ‘마무리 수난 시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통합챔피언’ KB, 쉴 시간 없다→다음 과제 FA ‘집단속’…박지수·강이슬을 잡아라 [SS포커스]Next: 사상 최고치 경신에 쏠리는 눈…증권가, 실적·밸류업 ‘옥석 가리기’ 분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