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박지성 콤비 다시 뭉친다… JTBC,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 확정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4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JTBC가 대회를 이끌어갈 중계 라인업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준비를 마쳤다. 가장 시선을 모으는 것은 단연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해설위원의 재결합이다. 2018년과 2022년 월드컵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장애학생 무대 접근성 개선…안전기준·유지관리 함께 마련돼야Next: 김혜수, 촬영장 녹이는 특급 의리… 문정희 떡 선물에 “고맙습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