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도움 폭발, 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결승행 임박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LAFC 손흥민이 다시 한번 ‘특급 도우미’ 면모를 과시했다. 손흥민은 30일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 선발 출전해 2도움을 기록하며 LAFC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H, 산업단지 및 지식산업센터 마스터플랜 수립…’수요자 중심’ 경기도 산업지도 개편Next: BGF로지스·화물연대 합의 완료…CU 편의점 물류 정상화 수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