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살 이어 ‘끼니살’? 2024년 5월 18일 김도영 vs 2026년 5월 18일 박재현 직접 비교해보니…

    도니살 이어 ‘끼니살’? 2024년 5월 18일 김도영 vs 2026년 5월 18일 박재현 직접 비교해보니…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스무 살도 채 안 된 아기 호랑이가 올 시즌 KBO리그를 씹어 먹고 있다. 2024년 호랑이 팬이 ‘도니살’(도영아 니땀시 살어야)로 행복했다면, 현재는 ‘끼니살’(끼끼야 니땀시 살어야)로 즐거워한다. KIA 1번 타자 외야수 박재현(20) 얘기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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