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살 이어 ‘끼니살’? 2024년 5월 18일 김도영 vs 2026년 5월 18일 박재현 직접 비교해보니…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스무 살도 채 안 된 아기 호랑이가 올 시즌 KBO리그를 씹어 먹고 있다. 2024년 호랑이 팬이 ‘도니살’(도영아 니땀시 살어야)로 행복했다면, 현재는 ‘끼니살’(끼끼야 니땀시 살어야)로 즐거워한다. KIA 1번 타자 외야수 박재현(20) 얘기다.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조선 돈가스” 강길우, ‘취사병’ 특별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Next: KT, 국방 시스템에 양자내성암호 보안 체계 투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