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돈가스” 강길우, ‘취사병’ 특별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강길우가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특별출연의 새 역사를 썼다. 지난 18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회에서 강길우는 북한에서 온 김민호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이날 김민호는 바닷가에서 쓰러진 채 강림소초 사람들에게 발견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콜마홀딩스·한국콜마, 창립 36주년 맞아 윤리·준법경영 강화Next: 도니살 이어 ‘끼니살’? 2024년 5월 18일 김도영 vs 2026년 5월 18일 박재현 직접 비교해보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