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172’ 한화 1라운더 ‘만만치 않은’ 1군…“컨디션 되찾으면 선발 투입” [SS대전in] 4개월 ago57년 ago01 mins 2군 대신 1군 동행 오재원 벤치에서 지켜보는 시간 늘어나 김경문 감독 “컨디션 되찾으면 선발 기용”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힘차게 데뷔시즌 출발했다. 프로는 녹록지 않다. 페이스가 꺾였다. 이내 벤치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다. 그래도 사령탑은 잊지 않고 있다. 한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원리조트, KLPGA 드림투어 3일 열전 마무리…박소혜 우승Next: 싸이커스 민재 “그룹 4년 차 접어들어…성숙한 모습 보이고파”[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