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최태성 강사, 뿔난 아이유·변우석 팬에 사과 “불똥이 엄한 곳에 튀어”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MBC ‘21세기 대군부인’ 비판에 대해 사과했다. 최태성은 19일 자신의 SNS에 “어제 올린 글로 인해 상처받았을 배우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 아이유 배우님의 sns 글, 변배우님의 자필 편지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고 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스파 카리나, 광고 촬영장서 빛난 상큼 미소…토마토보다 싱그러운 비주얼Next: ‘제로베이스원과 떠나는 여행’…제주항공, 래핑 항공기 띄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