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의 여지 없다” 고개 숙인 ‘21세기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SS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반쪽짜리 영광이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최고 시청률 13.8%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지만 동시에 역사 왜곡 논란이라는 뼈아픈 오점도 남겼다. 박준화 감독은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 자리에서 취재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복덩이 존재감 보소! 이웃 6주 외인이 ‘콕’ 집어 감탄한 오스틴…“상대하기 어려웠다” [SS시선집중]Next: 제니, 클래식 슈트부터 아방가르드까지…매거진 커버서 증명한 표현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