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의 대표팀서 재회한 차상현 감독-강소휘, 세계선수권대회-아시안게임 입상 위해 ‘의기투합’[SS현장]

    2년 만의 대표팀서 재회한 차상현 감독-강소휘, 세계선수권대회-아시안게임 입상 위해 ‘의기투합’[SS현장]
    [스포츠서울 | 송파=정다워 기자] V리그 여자부 ‘대표 콤비’였던 두 사람이 대표팀서 재회했다. 여자배구대표팀 차상현 감독과 주장 강소휘가 주인공이다. 차 감독과 강소휘는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배구대표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올해 국제 대회에 임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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