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글로벌도 고개 숙였다…“부적절 마케팅 깊이 사과”

    스타벅스 글로벌도 고개 숙였다…“부적절 마케팅 깊이 사과”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스타벅스 글로벌 본사가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사과했다.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둔 스타벅스 글로벌 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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