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끝내 해결하지 못한 노사 합의…결국 내일(21일) 총파업 돌입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노조, 조정안 제시…사측, 용납하기 어려운 제안 거절 양측 모두 파업 중에도 타결 의지 밝혀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삼성전자 노사 임금 협상이 결국 이뤄지지 못했다. 노조는 20일 사측의 조정안을 거부해 내일(21일)부터 예고한 대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합의점을 찾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용 도로 사유지처럼 쓴 ‘보복 주차’의 결말… 한문철 변호사 “명백한 재물손괴죄’Next: 김미려 “통장 잔고 0원”…전성기 뒤 숨겨진 생활고 충격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