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인데 커피가 아니다”…카페인 뺀 새로운 한 잔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웰니스 트렌드 확산과 함께 식품업계가 디카페인을 넘어 무카페인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매일유업의 RTD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룰스’가 무카페인 액상음료 ‘바리스타룰스 오르조 블랙’을 출시했다. ‘오르조(Orzo)’는 이탈리아어로 보리를 뜻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5년 만에 AMA 참석…테일러 스위프트·레이디 가가와 대상 맞대결Next: ‘내고향’ 외친 공동 응원단과 펄럭인 ‘인공기’…“대한민국 수원FC팀” 박길영 감독의 눈물 “속상, 여자축구 관심 부탁”[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