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2년 차에 챔스 진출’… 파브레가스의 기적, 코모 역사 새로 썼다

    ‘감독 2년 차에 챔스 진출’... 파브레가스의 기적, 코모 역사 새로 썼다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천재 미드필더로 선수 시절 화려한 커리어를 작성한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지도자로도 천재의 면모를 보여줬다. 감독 나이로는 젊은 나이인 39세 나이로 세리에A 코모를 사상 첫 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로 이끌었다. 코모는 25일(한국시간) 열린 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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