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지난해부터 정산금 못 받아”…소속사 상대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 신청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가처분 신청을 냈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박형준)는 이날 오전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도·폭행 피해’ 김규리, 표적 범죄 가능성…“방송 보고 집 찾았다”Next: ‘근육·복근·타투’에 숨멎…BTS 정국, 호텔방에서 상의 탈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