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폭행 피해’ 김규리, 표적 범죄 가능성…“방송 보고 집 찾았다”

    ‘강도·폭행 피해’ 김규리, 표적 범죄 가능성…“방송 보고 집 찾았다”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40대 강도 피의자 임 씨가 방송 영상을 통해 집 위치를 파악하고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임 씨가 ‘표적 범죄’를 벌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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