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속구’→놓치지 않고 ‘쾅!’…정수빈 쐐기포, 이게 베테랑의 ‘수싸움’ [SS대구in]

    ‘기다리던 속구’→놓치지 않고 ‘쾅!’…정수빈 쐐기포, 이게 베테랑의 ‘수싸움’ [SS대구in]
    강승호 만루포 이어 정수빈 ‘쐐기포’ 1안타(1홈런) 2볼넷 맹활약 “쉽게 질 것 같지 않았다” 노림수 정확히 통했다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두산 ‘미라클’이 다시 터졌다. 삼성을 만나 패색이 짙었으나 뒤집는 힘을 보였다. 마지막에 쐐기를 박은 선수가 정수빈(3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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