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리포터’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인생 2막 행복하게 살고파”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던 코미디언 맹승지가 은퇴를 선언했다. 28일 맹승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개그우먼은 이제부터 은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공채되고 2년 공개 코미디하고, 신인상도 받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다리던 속구’→놓치지 않고 ‘쾅!’…정수빈 쐐기포, 이게 베테랑의 ‘수싸움’ [SS대구in]Next: [포토]인터뷰 하는 홍명보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