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언론은 이강인 벤치 대기 전망…견고한 주전 라인 뚫고 출전 도전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꿈의 무대’ 출전에 도전한다. 이강인이 속한 PSG는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상대는 잉글랜드 챔피언 아스널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마지막 증명 기회…홍명보 감독 “트리니다드전 선발 출전, 장점 살릴 방법 찾겠다” [SS헤리먼 현장]Next: “얼마나 세게 던졌으면” 곽빈, 중지 부상으로 말소…삼성서 데려온 류승민 콜업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