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마지막 증명 기회…홍명보 감독 “트리니다드전 선발 출전, 장점 살릴 방법 찾겠다” [SS헤리먼 현장]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마지막 증명 기회…홍명보 감독 “트리니다드전 선발 출전, 장점 살릴 방법 찾겠다” [SS헤리먼 현장]
    [스포츠서울 | 헤리먼(미 유타주)=김용일 기자] 마침내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서 ‘윙백 카스트로프’를 본다. 카스트로프(묀헨 글라드바흐)는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는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킥오프하는 트리니다드토바고와 2026 북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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