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마지막 증명 기회…홍명보 감독 “트리니다드전 선발 출전, 장점 살릴 방법 찾겠다” [SS헤리먼 현장]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헤리먼(미 유타주)=김용일 기자] 마침내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서 ‘윙백 카스트로프’를 본다. 카스트로프(묀헨 글라드바흐)는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는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킥오프하는 트리니다드토바고와 2026 북중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500만달러 계약’도 안심 못한다…6일만에 나온 송성문, SD 벤치생존의 현실Next: 프랑스 언론은 이강인 벤치 대기 전망…견고한 주전 라인 뚫고 출전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