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달러 계약’도 안심 못한다…6일만에 나온 송성문, SD 벤치생존의 현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송성문은 아직 빅리그에 남아 있다. 하지만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는다. 6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이번에도 타석은 없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송성문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8회초 대주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억대 강남APT 묶인 김세의…김수현 300억 소송에 점점 좁아지는 퇴로Next: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마지막 증명 기회…홍명보 감독 “트리니다드전 선발 출전, 장점 살릴 방법 찾겠다” [SS헤리먼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