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달러 계약’도 안심 못한다…6일만에 나온 송성문, SD 벤치생존의 현실

    ‘1500만달러 계약’도 안심 못한다…6일만에 나온 송성문, SD 벤치생존의 현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송성문은 아직 빅리그에 남아 있다. 하지만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는다. 6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이번에도 타석은 없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송성문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8회초 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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