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관왕’ 김길리, 도쿄타워 앞에서 찰칵…금빛 미모도 빛났다

    ‘올림픽 2관왕’ 김길리, 도쿄타워 앞에서 찰칵…금빛 미모도 빛났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지난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길리가 도쿄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김길리는 자신의 SNS에 타워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길리는 일본 도쿄의 랜드마크인 도쿄타워가 보이는 숙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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