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은 이팔청춘” 장근석, 도쿄에서 보인 ‘아시아 프린스’ 위엄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장근석은 지난 29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8회에서 87년생 동갑내기 경수진, 안재현과 함께 도쿄로 떠났다. 이날 장근석은 ‘AP 투어’ 일일 가이드로 나섰다. 그는 “여기 아는 사람들만 아는 곳이야”라며 단골 이자카야를 소개했고, 닭 사시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돌 출신’ 정은우, 성형외과 실장 전직…“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Next: 하지원, 공약 지켰다…23년 만에 ‘음악중심’ 깜짝 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