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정은우, 성형외과 실장 전직…“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성형외과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정은우는 지난 29일 SNS에 과거 연예계 활동과 현재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전직 아이돌, 그게 나다. ‘슈퍼스타K4’, ‘보이스키즈’, ‘프로듀스101’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3지방선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3.51% 기록…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 경신Next: “마음만은 이팔청춘” 장근석, 도쿄에서 보인 ‘아시아 프린스’ 위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