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회화나무에 새긴 생명의 시간… 박희섭 개인전 ‘바람과 달 그리고 회화나무’ 개최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500년 세월을 견뎌온 한 그루 회화나무가 예술가의 손끝에서 생명과 시간의 서사로 다시 태어났다. 한국화가 박희섭이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전시장2에서 개인전 ‘바람과 달 그리고 회화나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 인천문화재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민, ‘피의 게임X’ 출격…MC 아닌 플레이어로 참가Next: 전소미, 꾸밈없는 일상 셀카 공개…자연스러운 매력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