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회화나무에 새긴 생명의 시간… 박희섭 개인전 ‘바람과 달 그리고 회화나무’ 개최

    500년 회화나무에 새긴 생명의 시간… 박희섭 개인전 ‘바람과 달 그리고 회화나무’ 개최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500년 세월을 견뎌온 한 그루 회화나무가 예술가의 손끝에서 생명과 시간의 서사로 다시 태어났다. 한국화가 박희섭이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전시장2에서 개인전 ‘바람과 달 그리고 회화나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 인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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