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두 번 물었지만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이재성의 깜짝 ‘라스트댄스’ 선언 [SS헤리먼 현장]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헤리먼(미 유타주)=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두 개의 심장’ 이재성(마인츠)이 ‘라스트댄스’를 선언했다. 이재성은 3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레알 솔트레이크 훈련장인 자이언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서리의 휴가”…임지연, 이국적 리조트서 뽐낸 ‘화이트 원피스+생얼’ 역대급 청순미Next: 김유정, 화보 통해 드러낸 다채로운 매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