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두 번 물었지만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이재성의 깜짝 ‘라스트댄스’ 선언 [SS헤리먼 현장]

    취재진 두 번 물었지만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이재성의 깜짝 ‘라스트댄스’ 선언 [SS헤리먼 현장]
    [스포츠서울 | 헤리먼(미 유타주)=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두 개의 심장’ 이재성(마인츠)이 ‘라스트댄스’를 선언했다. 이재성은 3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레알 솔트레이크 훈련장인 자이언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