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대우 받았다, 모든 신호등도 멈췄다” 日축구대표팀 사전캠프 몬테레이 도착, 월드컵 우승 목표→9일 베캠 내슈빌로

    “VIP 대우 받았다, 모든 신호등도 멈췄다” 日축구대표팀 사전캠프 몬테레이 도착, 월드컵 우승 목표→9일 베캠 내슈빌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VIP 대우를 받으며 숙소를 향했다. 모든 신호등도 멈췄다.’ 3일 일본 스포츠 중앙지 ‘스포츠호치’는 자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전 캠프지인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한 것을 보도하며 이렇게 표현했다. 전날 나리타공항에서 전세기에 탑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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