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73㎝ 엄마 따라잡았다…174㎝ 추성훈까지 위협하는 ‘폭풍성장’

    추사랑, 173㎝ 엄마 따라잡았다…174㎝ 추성훈까지 위협하는 ‘폭풍성장’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추블리’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의 키에 육박한 모습으로 아빠 추성훈까지 따라잡을 듯한 성장세다.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50번째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야노 시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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