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73㎝ 엄마 따라잡았다…174㎝ 추성훈까지 위협하는 ‘폭풍성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추블리’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의 키에 육박한 모습으로 아빠 추성훈까지 따라잡을 듯한 성장세다.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50번째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야노 시호의 모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107번째 1000만뷰 터졌다…팬들은 데뷔 10주년 맞아 ‘기부릴레이’Next: “동엽이 똥 쌌대!”…‘절친’ 이병헌 한마디에 이민정까지 나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