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현대건설이 강남권 주택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랜드마크이자 자사의 모든 프리미엄 시공 역량을 집약한 ‘디에이치 방배’의 웅장한 내부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전격 오픈했다.현대건설은 오는 9월 본 입주를 앞둔 디에이치 방배(THE H 방배) 단지 현장에서 11일부터 사흘간 대규모 입주자사전점검 행사인 ‘THE H SHOWCASE’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하자를 수동적으로 점검하던 기존의 전형적인 사전점검 틀을 깨고 향후 단지 내에서 펼쳐질 하이엔드 주거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문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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