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오늘(11일) 금시세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11일 순금(24K) 한 돈 가격은 살 때 기준 87만1000원에 거래됐다. 팔 때 가격은 73만0000원이다.18K 금은 팔 때 기준 53만6600원, 14K 금은 41만6100원에 거래됐다. 백금은 살 때 34만2,000원, 팔 때 27만8,000원이며, 은은 살 때 1만1940원, 팔 때 1만90원을 기록했다.국제 금시세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7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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