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팔찌 풀린 고영욱, 동료 품평도 ‘난사’…“맞는 말 했는데 왜 난리?” 1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유재석과 신동엽을 겨냥한 듯한 글로 논란을 일으킨 데 이어 배우 정해인과 임시완까지 소환했다. 비판이 쏟아지자 “맞는 말 했는데 왜들 난리인지”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고영욱은 15일 자신의 X에 “맞는 말 했는데, 왜들 난리인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러니 샤X 원피스가 안 들어가지…이시영, 명품 포기하게 된 황당한 이유Next: “제작비 못 받을까” JTBC 회생 신청 여파 확산…정부, 방송업계 긴급 소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