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7일 연속 이어가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이란은 미국의 공격이 계속될 경우 ‘전면 공세(full-scale offensive)’에 나서겠다고 경고했고, 걸프 지역에서는 미 동맹국을 겨냥한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 잇따르면서 충돌이 확산하는 양상이다.CNN에 따르면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18일(현지시간) “”이란의 군사 능력을 지속적으로 약화하기 위한 새로운 공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실시한 7일 연속 공습이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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