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18일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250㎜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최고체감온도가 31℃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져 폭우와 폭염에 모두 대비가 필요하다.기상청은 18일 발표한 예보에서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20일까지 전국에 비가 이어지겠으며, 특히 중부지방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했다.18~19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80~150㎜(많은 곳 200㎜ 이상), 강원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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