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유가 급등·실적 부담에 하락…다우 0.9% 하락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유가 상승과 기업 실적 부담 속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주요 지수는 차익실현과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겹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AP통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3.59포인트(0.18%) 내린 7,709.96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464.02포인트(0.85%) 하락한 53,885.10을 기록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15.09포인트(0.06%) 내린 26,348.35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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