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뉴욕증시가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투자자들은 기업 실적과 경제지표,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방향을 주시하며 관망세를 이어갔다.AP통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동부시간 오전 11시 17분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1% 상승하며 최근 기록한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움직였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약 180포인트(0.3%) 하락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4% 상승했다.이번 주 초 강한 상승세로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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