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예보] 서울 39도·수도권 폭염중대경보 지속…열대야 이어져 온열질환 비상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7일)도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5℃ 이상으로 오르는 극심한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위험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인천 북부·남부·강화, 경기 오산·하남·여주·고양·용인·화성 등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다. 인천 영종·옹진과 경기 수원·성남·안양·의정부 등에는 폭염경보, 서해5도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서울과 인천, 경기 전역 및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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