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에 만나요” 하더니…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터지자 후속편 실종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를 둘러싸고 친일 행적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넷플릭스가 예고한 하영 출연 콘텐츠 후속편을 공개하지 않았다. 넷플릭스는 미공개 사유를 별도로 알리지 않았다. 넷플릭스 코리아는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웹예능 ‘홍보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시윤·이수경, 한중 합작 대형 프로젝트 시동! 中 대형 제작사 FEDORA와 전격 MOUNext: 강원관광재단, 성수동 ‘감탄로드 여행가챠’ 팝업스토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