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달린 박서진…‘국가유공자’ 후손 식당 81만5000원 돈쭐

    8.15㎞ 달린 박서진…‘국가유공자’ 후손 식당 81만5000원 돈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서진이 광복절의 숫자 8·15를 몸과 지갑으로 두 번 새겼다. 독립운동 현장을 따라 8.15㎞를 달린 뒤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82만3000원을 직접 결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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