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달린 박서진…‘국가유공자’ 후손 식당 81만5000원 돈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서진이 광복절의 숫자 8·15를 몸과 지갑으로 두 번 새겼다. 독립운동 현장을 따라 8.15㎞를 달린 뒤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82만3000원을 직접 결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브리드를 지운 매력적인 ‘하이브리드 세단’ – 현대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SS 시승기]Next: ‘어용괘’ 안상호 225원, 현재가치는?…日아내 중매한 구연수, 명성황후의 시신 소각에도 관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