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만” 김민희♥홍상수, 3관왕에 ‘꿀 뚝뚝’ 애정까지…국내선 ‘싸늘’

    “사랑하는 마음만” 김민희♥홍상수, 3관왕에 ‘꿀 뚝뚝’ 애정까지…국내선 ‘싸늘’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나란히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겹경사를 맞았다. 김민희는 수상 소감에서 홍 감독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까지 직접 언급했다. 해외 영화제에서는 박수가 쏟아졌지만 두 사람을 바라보는 국내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