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만” 김민희♥홍상수, 3관왕에 ‘꿀 뚝뚝’ 애정까지…국내선 ‘싸늘’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나란히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겹경사를 맞았다. 김민희는 수상 소감에서 홍 감독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까지 직접 언급했다. 해외 영화제에서는 박수가 쏟아졌지만 두 사람을 바라보는 국내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람의 손자’ 이정후, 다시 바람 부나→‘침묵’ 깨고 4G 만에 안타…SF는 7-1 완승 [SS시선집중]Next: ‘AG 국대’ 제압! KeG 뿌요뿌요 ‘챔피언’ 정희웅 “뿌요뿌요 더 알려지길 바란다” [SS경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