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 LG ‘히든카드’ 역할 기대했는데…부침 겪는 김윤식·이민호, 아직 시간 필요하다 [SS포커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시즌 전 LG의 ‘히든카드’가 돼 줄 거로 기대를 모았다. 그런데 개막 후 부침을 겪고 있다. 군 복무를 마치고 올시즌 합류한 김윤식(26) 이민호(25) 얘기다. 아직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지난해 LG는 2년 만에 한국시리즈(KS) 왕좌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민들의 환호! 원주 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 도심 속 여름축제로 성공 데뷔!Next: ‘체코전 영웅’ 황인범, 포르투 이적 이후 첫 공격PT…리그 데뷔전서 후반 쐐기포 어시스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