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영웅’ 황인범, 포르투 이적 이후 첫 공격PT…리그 데뷔전서 후반 쐐기포 어시스트

    ‘체코전 영웅’ 황인범, 포르투 이적 이후 첫 공격PT…리그 데뷔전서 후반 쐐기포 어시스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승리를 이끈 ‘중원 사령관’ 황인범이 FC포르투(포르투갈) 이적 이후 처음으로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황인범은 1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빌라 두 콘드의 이스타디우 두 히우 아브에서 열린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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