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용괘’ 안상호 225원, 현재가치는?…日아내 중매한 구연수, 명성황후의 시신 소각에도 관여

    ‘어용괘’ 안상호 225원, 현재가치는?…日아내 중매한 구연수, 명성황후의 시신 소각에도 관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받은 것으로 기록된 월급 225원은 당시에도 상당한 고액이었다. 현재 구매력으로 단순 환산하면 월 1100만원을 웃돈다는 연구 기준도 있다. 김용숙이 1987년 일지사에서 펴낸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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