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또 날았다! 태국과 순위 결정전서 양 팀 최다 19점…女 17세 배구, 5·6위전 이탈리아 상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선명여고)이 양 팀 최다인 19점으로 날아오른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 세계선수권대회 5·6위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결국 촬영 중 눈물…몇 시간 만에 현장 복귀Next: 최진실 닮았다는데 왜 성형할까…최준희 “한번 사는 인생, 최고 버전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