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또 날았다! 태국과 순위 결정전서 양 팀 최다 19점…女 17세 배구, 5·6위전 이탈리아 상대

    ‘리틀 김연경’ 손서연 또 날았다! 태국과 순위 결정전서 양 팀 최다 19점…女 17세 배구, 5·6위전 이탈리아 상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선명여고)이 양 팀 최다인 19점으로 날아오른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 세계선수권대회 5·6위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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