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닮았다는데 왜 성형할까…최준희 “한번 사는 인생, 최고 버전으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故) 최진실을 닮았다는 말은 최준희에게 성형을 멈춰야 할 이유가 아니었다. 한 번뿐인 삶을 ‘최준희의 최고 버전’으로 살겠다는 게 그의 답이다.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절개 쌍수 3일 차와 성형 소신 발언’이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틀 김연경’ 손서연 또 날았다! 태국과 순위 결정전서 양 팀 최다 19점…女 17세 배구, 5·6위전 이탈리아 상대Next: 아이린, 술 마시며 ‘이 과일’ 먹었다가…태국 팬들 “심하면 사망할 수도” 경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