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의 가벼운 집안 자랑 비판한 소재원, 두 아들과 사형장 앞에…“몇 대의 교육은 전쟁보다 세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에게 소록도를 직접 찾아 역사를 확인하라고 했던 소재원 작가가 자신의 두 아들은 서대문형무소로 데려갔다. 소재원은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두 아들과 함께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세 사람은 대형 태극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린, 술 마시며 ‘이 과일’ 먹었다가…태국 팬들 “심하면 사망할 수도” 경악Next: “뛰어야 할거 아냐!”, “정신차려 부산!” 졸전 끝 5G 무승 추락에 서포터 폭발…뛰는 에너지부터 화성에 밀렸다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