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의 가벼운 집안 자랑 비판한 소재원, 두 아들과 사형장 앞에…“몇 대의 교육은 전쟁보다 세다”

    하영의 가벼운 집안 자랑 비판한 소재원, 두 아들과 사형장 앞에…“몇 대의 교육은 전쟁보다 세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에게 소록도를 직접 찾아 역사를 확인하라고 했던 소재원 작가가 자신의 두 아들은 서대문형무소로 데려갔다. 소재원은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두 아들과 함께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세 사람은 대형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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