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한 소절에 어르신들 ‘눈물’…백아연 “엄마 생각났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송가인이 ‘색동저고리’ 한 소절로 진주 어수마을을 울렸다. 어르신들이 눈물을 흘렸고, 백아연도 “엄마가 생각났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송가인은 16일 방송한 SBS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어수마을 주민들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날 ‘제철리 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기하♥’ 윤가이, ‘아이유 논란’ 끄떡없다…거울 보며 여유롭게 ‘방긋’Next: “다음주 어떤 치료하게 될지”…이채연·채령 母 암투병 고백에 ‘오열 재조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