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한 소절에 어르신들 ‘눈물’…백아연 “엄마 생각났다”

    송가인 한 소절에 어르신들 ‘눈물’…백아연 “엄마 생각났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송가인이 ‘색동저고리’ 한 소절로 진주 어수마을을 울렸다. 어르신들이 눈물을 흘렸고, 백아연도 “엄마가 생각났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송가인은 16일 방송한 SBS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어수마을 주민들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날 ‘제철리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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